Episode 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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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주. "우리가 가는 곳에 길 따위는 필요하지 않네!" = "Where we're going, we won't need roads!". 영화 <백 투 더 퓨쳐>의 간판급 대사입니다. 영화에서는 자동차 형태의 타임머신을 이용한 시간이동이 사건의 중심이 됩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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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And Comment 6
  1. 시체털이 2013.05.20 12:50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구형 아반떼 같은데, 기분탓일려나요

  2. Lim 2013.07.09 03:14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good!

  3. 김일성 2013.11.07 13:48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내려, 얼간이! 라면 GTA 패러디인가

  4. Hito9 2014.03.02 20:27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마지막컷은 뭐야 ㅋㅋ

  5. 빵야 빵야 2015.02.06 16:17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드... 드로리안?

  6. 코요 2015.09.23 00:03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갑자기 마리아나 해구에 석탄을 투척해보고 싶어졌어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