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33, 34, 35, 36 Issue 33즐겁고 평범한 크리스마스 되세요! (이 에피소드는 2010년 12월 23일 연재되었습니다.) Issue 34ENTRY 180__15 - 인간 대상 찰스 스니피 - 개인 ID 04477645. 아무래도 내가 드디어 미쳐가기 시작하는 것 같다. 이 상황이 거의 즐거울 지경이었으니까. 인간이야! 나랑 똑같은 제정신인 인간이라고! 이 사람들 어쩌면 수돗물을 쓰고 있을지도 몰라. 세상에, 진짜 샤워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! 사람들은 내 주변을 둘러싸서는 숙련된 동작으로 내 머리에 무기를 겨누었다. 이렇게 고된 날이라니. 돌연변이 괴물한테 쫓기고, 기계 유령한테 추적당하고, 이제 심지어 나를 겨눈 총부리들 앞에서 남자답게 견뎌야 한다 그거지. 무리 중 한 명이 내 팔을 꺾어 등에 붙이고 양손을 묶.. 더보기 Episode 29, 30, 31, 32 COMMENT 이번 편은 저와 여친이 가게에서 발견했던 실제 '암 지갑' 에 쓰인 정말 기절하도록 맛깔나는 문구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. COMMENT 음악과 함께: [link] 재미있는 사실 : 해골의 산은 러시아 예술가 Vasily Vereshchagin이 1871년에 그렸답니다. COMMENT 재미있는 사실 : 이 건이 제 인생의 3년을 잡아먹었습니다. 더보기 이전 1 ··· 65 66 67 68 69 70 71 ··· 74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