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29, 30, 31, 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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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이번 편은 저와 여친이 가게에서 발견했던 실제 '암 지갑' 에 쓰인 정말 기절하도록 맛깔나는 문구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. 


 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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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과 함께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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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있는 사실 : 

해골의 산은 러시아 예술가 Vasily Vereshchagin이 1871년에 그렸답니다.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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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재미있는 사실 : 이 건이 제 인생의 3년을 잡아먹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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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And Comment 5
  1. sn 2013.03.27 02:03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불쌍한 스니피 ㅜㅜ

  2. 일반손님 2013.11.10 19:31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왜 인간 두개골이 저런데 모여있을까요..... 괴물들이 저래놨나....

  3. Hito9 2014.03.02 20:41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가방을 쓰라고 스니피 ㅋ

  4. 빵야 빵야 2015.02.06 16:26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3... 3년? !!

  5. 코요 2015.09.23 00:09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가방은 사용자에게 각종 발암을 유발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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